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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우선권 가이드

가출원 후 1년 안에 해야 할 일: 정규출원 전환 일정표

출원번호를 받은 날은 끝이 아니라 12개월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2026.08.12 업데이트약 6분김태훈특허법인 이노뱅크 대표변리사 · BizCopilot 운영
가출원 후 1년 안에 해야 할 일: 정규출원 전환 일정표 대표 이미지
한 문장 요약

기한 직전에 문서를 다시 여는 대신 매달 기술 변경과 사업 검증 근거를 쌓아야 좋은 후속 출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자료입니다. 실제 출원 전략과 기한은 발명 내용과 사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원번호를 받은 날은 끝이 아니라 12개월 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가출원 또는 임시명세서 출원 후에는 우선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정규출원과 우선권 주장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동안 추가된 기능과 실험 결과를 기록하고, 국내외 출원 범위와 비용을 역산해 준비하는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함께 검색되는 핵심 용어부터 확인하세요

이 주제의 상위 검색 결과와 연관 검색어에서는 가출원 후 정규출원, 국내우선권 주장, 12개월 기한, 후속출원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함께 등장합니다.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동의어만은 아닙니다. 정식명세서, 해외출원, PCT 출원까지 구분해서 이해해야 비용, 절차, 등록 가능성과 후속 대응을 빠뜨리지 않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검색 핵심어: 가출원 후 정규출원 · 국내우선권 주장 · 12개월 기한 · 후속출원 · 정식명세서 · 해외출원 · PCT 출원

010~3개월: 공개와 개발을 안전하게 진행

최초 출원 문서와 실제 개발 버전을 비교하면서 추가된 구성을 기록합니다. 고객 반응과 경쟁 제품도 함께 정리합니다.

024~8개월: 살아남은 기술을 선별

사업성이 없는 아이디어와 핵심 경쟁력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구분합니다. 선행기술을 더 깊게 조사하고 권리화할 차별점을 다듬습니다.

기간해야 할 일남길 증거
0~3개월개발·공개·검증버전 노트·실험 결과
4~8개월선행기술·경쟁 분석검색식·차이점 표
9~10개월권리화 대상 선별사업성·기술성 평가
11~12개월후속 출원 실행최종 명세서·기한 기록

039~12개월: 정규출원과 해외 전략 결정

후속 명세서, 청구항, 국내 우선권 또는 해외 출원 전략을 검토합니다. 내부 승인과 예산 때문에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적어도 수개월 전에 결정을 시작합니다.

실제 상황에 대입해 판단하는 법

선점 단계의 목적은 적은 문서로 권리를 보장받는 것이 아니라 공개 전에 설명 가능한 기술 범위의 출원일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최초 문서에 적지 않은 신규 사항은 후속 문서에 넣는다고 같은 날짜의 보호를 당연히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0~3개월: 공개와 개발을 안전하게 진행’을 검토할 때는 결론부터 정하고 자료를 끼워 맞추면 안 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문서, 도면, 개발 이력과 공개 일정을 먼저 펼쳐 놓고 확정된 사실과 앞으로 보완할 계획을 나눕니다. 그다음 ‘4~8개월: 살아남은 기술을 선별’의 기준으로 선택지를 비교하면 무엇을 지금 실행하고 무엇을 뒤로 미룰지 선명해집니다.

반대로 가장 위험한 접근은 출원번호나 등록 가능성 같은 결과만 강조하는 것입니다. 특허는 제품 개발, 고객 검증, 투자와 지원사업 일정에서 떨어진 별도 장식이 아닙니다. 어떤 문제를 어떤 구성으로 해결하고, 그 차이가 고객가치와 사업성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설명할 때 비로소 의미가 생깁니다.

표를 읽을 때 놓치기 쉬운 부분

0~3개월에서는 개발·공개·검증과 버전 노트·실험 결과를 함께 봅니다. 이 항목을 별도 문서로 떼어 놓기보다 현재 제품과 일정에 연결해 기록해야 실제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4~8개월에서는 선행기술·경쟁 분석과 검색식·차이점 표를 함께 봅니다. 이 항목을 별도 문서로 떼어 놓기보다 현재 제품과 일정에 연결해 기록해야 실제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9~10개월에서는 권리화 대상 선별과 사업성·기술성 평가를 함께 봅니다. 이 항목을 별도 문서로 떼어 놓기보다 현재 제품과 일정에 연결해 기록해야 실제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12개월에서는 후속 출원 실행과 최종 명세서·기한 기록을 함께 봅니다. 이 항목을 별도 문서로 떼어 놓기보다 현재 제품과 일정에 연결해 기록해야 실제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표의 각 항목은 독립된 체크박스가 아닙니다. 한 항목의 결정이 다음 단계의 비용과 권리 범위를 바꿀 수 있으므로, 변경 이유와 결정자를 함께 남겨야 합니다. 특히 공개일, 출원일, 심사·후속출원 기한처럼 되돌릴 수 없는 날짜는 회의록이 아니라 공용 캘린더에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04단계별 실행 체크리스트

아래 순서는 모든 사건에 똑같이 적용되는 법정 절차가 아니라, 빠뜨리기 쉬운 판단을 줄이기 위한 실무 순서입니다. 이미 진행한 단계라도 근거 자료가 없거나 담당자가 불명확하면 다시 확인하세요.

1. 출원 당일 문서 보관

가장 먼저 출원 당일 문서 보관부터 확인합니다. 이 기준이 정해져야 특허우선권 준비 범위와 우선순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담당자와 확인 날짜를 함께 기록해 두면 나중에 같은 판단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2. 매월 변경 이력 기록

두 번째는 매월 변경 이력 기록입니다. 단순히 완료 여부만 체크하지 말고 어떤 자료를 근거로 판단했는지 남겨야 합니다. 특허우선권 관련 상담이나 심사 대응에서도 이 기록이 설명의 출발점이 됩니다.

3. 6개월차 사업성 중간평가

6개월차 사업성 중간평가 단계에서는 현재 확정된 내용과 아직 가설인 내용을 분리합니다. 기술 설명과 사업 계획이 섞이면 출원 범위가 불필요하게 좁아지거나 실행 일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4. 9개월차 후속 범위 확정

그다음 9개월차 후속 범위 확정을 점검합니다. 내부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외부 심사자나 투자자에게는 근거가 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문서, 도면, 시험 결과처럼 확인 가능한 형태로 바꿉니다.

5. 기한 전 정규·국제출원 판단

기한 전 정규·국제출원 판단은 비용과 품질이 갈리는 지점입니다. 최저가만 비교하기보다 포함 업무, 수정 횟수, 후속 대응과 기한 관리 주체를 한 표에서 비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재 아이디어의 공개 일정이 가깝다면 5분 무료 초안으로 출원 가능한 설명 구조부터 확인해 보세요. 초안을 확인한 뒤 결제와 실제 출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김태훈 대표변리사의 실무 메모

좋은 특허 문서는 어려운 용어가 많은 문서가 아닙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기존 방식의 문제, 새로운 구성, 작동 순서와 효과를 같은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상담 전에 완벽한 문장을 만들기보다 제품 화면, 손그림, 흐름도, 실패한 실험과 경쟁 제품 비교처럼 구체적인 자료를 모으는 편이 더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출원했다’와 ‘등록됐다’는 다른 상태입니다. 출원번호는 접수 사실을 보여주지만 최종 권리 범위와 등록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외부 자료에서는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표시하고, 일정과 비용을 설명할 때도 출원 이후 심사와 대응, 등록·유지 단계가 남아 있다는 점을 반영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특허우선권 판단은 한 번의 선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품과 시장이 바뀌면 보호해야 할 핵심도 달라집니다. 분기마다 개발 버전, 공개 내용, 경쟁사 문헌, 투자·지원사업 일정과 예산을 함께 검토하면 불필요한 출원을 줄이면서 중요한 기술의 우선순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05자주 묻는 질문

1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우선권 주장 등 주요 기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건의 정확한 출원일과 절차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개발 내용이 크게 바뀌면요?

최초 문서에 없던 신규 사항은 별도 출원이나 추가 전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 필요한 것은 다음 행동이 보이는 정리입니다

기한 직전에 문서를 다시 여는 대신 매달 기술 변경과 사업 검증 근거를 쌓아야 좋은 후속 출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현재 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 범위와 공개 예정일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후속 일정과 예산으로 분리하세요. 공식 수수료와 지원사업 기준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행 직전에는 아래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지원요건·평가기준·수수료·절차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행 전 해당 연도 공고문과 공식 사이트를 다시 확인하세요.

특허법인 이노뱅크 김태훈 대표변리사
김태훈 대표변리사 프로필 사진특허법인 이노뱅크 대표변리사BizCopilot 운영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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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처음인 창업자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복잡한 출원 절차와 권리화 전략을 쉬운 언어로 설명합니다.

아이디어가 아직 한 줄이어도 괜찮습니다

공개 전에, 출원 가능한 형태부터 확인하세요

AI가 아이디어를 구조화한 무료 초안을 먼저 확인하고 결제와 출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5분 무료 초안 만들기 출원은 등록이나 독점권을 보장하지 않습니다.